<부처님의 귀한 가르침, 경기도에서 실천하겠습니다>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 날, 용주사에 다녀왔습니다.
‘효(孝)의 본찰(本刹)’
용주사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입니다.
효심 깊던 정조대왕은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코자 용주사를 세웠고, 사찰 곳곳에 부모님을 기리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마침 오늘이 어버이날이라 그 마음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상대를 존중하는 ‘관용’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는 ‘자타불이’ 정신은, 제가 말하는 정치교체와 국민통합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하루입니다. 항상 경기도민을 먼저 생각하며, 정치교체·국민통합 실현을 위해 뚜벅뚜벅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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