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경기도정 혁신을 위해 만든 레드팀이 도청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 제한을 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청 직원들이 먼저 나서 불편함을 감수하자는 취지입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 선정한 ‘기후행동 챔피언’ 나이젤 토핑(Nigel Topping)이 경기도청을 찾았습니다. 그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의 ‘기후대사’이기도 합니다.
기후변화 대처와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에 대해 깊은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지방정부, 대학, 기업 등 비정부 기관의 역할과 노력에 대해 조언을 들었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경기도의 비전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토핑 챔피언은 레드팀의 종이컵 사용 제한 계획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상생활 속 작은 변화라는 점 그리고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아이디어라는 점도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경기도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실질적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군·의회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RE100 선언을 계기로 협력업체인 중소·중견기업도 RE100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지 못하면 앞으로 기후 위기가 초래하는 고통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입니다. 기후 위기 대응은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경기도가 먼저 행동에 나서겠습니다.
#기후위기대응 #신재생에너지 #나이젤토핑 #기후행동챔피언 #탄소중립기본조례 #2050탄소중립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쾌한반란 #경기도 #변화의중심기회의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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