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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수업을 빼먹고 만화가게에 갔다가 아버지께 된통 혼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 지난 어느 날 문득 만화가 제 상상력의 원천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 언론에서 ‘내 인생의 책’ 다섯 권을 뽑아달라고 했을 때 주저 없이 만화책을 한 권 고르기도 했습니다. 그때 쓴 만화에 대한 찬사의 글을 수많은 만화가에 대한 저의 헌사라고까지 표현했습니다.
( https://www.khan.co.kr/culture/book/article/201503182227355 )
주말을 이용해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을 설레는 마음으로 간 이유입니다. 오래된 만화들을 보면서 오랜만에 향수에 젖었습니다.
시간 되면 한 번 방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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