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소설가 이외수 선생님께서 투병 중에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밀린 잠을 청하듯 평온하게 눈을 감으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아픔이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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