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은 기존 경기도지사 공관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다양한 도민들과의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공관 활용과 관련해 경기도민들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결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당선인 측은 “당선인이 아주대학교 총장 시절 주기적으로 학생들과 만났던 브라운 백 미팅과 같은 형태로 경기도 내 청년, 대학생, 농민, 취약계층 등 다양한 도민들을 만날 것” , “도지사 공관은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 : 소수 인원이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의 봉투가 갈색이라는 데서 유래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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