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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응에도 경기도가 가장 앞서가겠습니다>

by 똑부킴 2023. 6. 8.

경기도는 다가오는 AI 시대에 다른 지자체나 중앙 정부보다도 더 빠르게, 제대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도 미래산업국에 AI빅데이터과를 신설하고, AI 기술을 도정에 활용하기 위한 제안공모전, 장애인의 AI 활용을 돕기 위한 도민창작단 등으로 가장 적극적으로 AI 대응을 해왔습니다.

아직 부족합니다. AI가 몰고 올 변화의 파장이 생각보다 더 빠르고 큽니다. 경기도의 AI 대응도 한 걸음 더 도약해야 합니다.

지난 4월 뉴욕대에서 얀 르쿤 뉴욕대 교수 등 세계적 석학들을 모시고 ‘AI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데 이어, 오늘 국내외 AI 전문가들을 도담소에 모시고 제언을 청해 들었습니다.

일리야 폴로수킨 니어파운데이션 대표는 챗지피티 개발의 토대가 된 트랜스포머 기술에 대한 논문의 공동저자입니다.

“인공지능의 방향은 소수가 독점하는 방향이 아니라 개방을 지향하는 오픈소스를 향해 가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종민 SKT 부사장은 반려동물 질병 진단, 신재생에너지 수요예측을 통한 에너지효율화 등 AI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사회 문제들을 제시했습니다.

윤석원 테스트웍스 대표는 경기도에 있는 기업이나 도민들이 경기도가 소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배순민 KT 연구소장은 “막대한 비용이 외국 기업에게 지불되지 않도록 AI반도체 등 국내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최재식 카이스트 교수는 AI 기술의 신뢰성과 안전성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신기술이 가져올 리스크에 대해 다시 한번 지적해주셨습니다.

경기도가 당면한 문제는 대한민국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와 똑같습니다.
우선순위가 높고 접근하기 적합한 것부터 작은 성과라도 빠르게 확산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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