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200 <출퇴근 1시간의 여유를 위한 통큰 협력> 교통 문제는 도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성남, 용인, 수원, 화성 등에 대규모 주택지구가 들어서며 출퇴근길 정체가 매우 극심한 상황입니다. 도민 여러분께 출퇴근 1시간의 여유를 돌려드리기 위해 정당과 지역을 초월하는 협치가 절실합니다. 경기도는 달라야 합니다. 오늘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 용인시, 성남시, 화성시가 맞손을 잡았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4백만 도민의 출퇴근길이 조금은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도민을 가장 먼저 생각해주신 4개 시의 협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기도민께 출퇴근 1시간의 여유를 드리기 위해 경기도가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 2023. 2. 21. <설원 위에 쓴 신화, 선수단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전국 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0연패의 신화를 경기도가 이뤘습니다. 사상 최다 메달과 득점보다 자랑스러운 것은 그동안 쏟아부은 선수들의 노력입니다. 설원과 빙판 위에서 견딘 숱한 날들이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경기도 동계체전 선수단뿐 아니라 그동안 땀 흘려온 모든 참가 선수 여러분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1,400만 도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KCwsmWL94wK4HcJCzL8kwXMjUBDuMhVW3t8yt3hjb6RyKi14mR5YHoWtH1Bwg7wRl&id=100058189204699&mibextid=Nif5oz 일시적으로 차단됨 일시.. 2023. 2. 21.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체납관리단’은 세금 징수가 주된 역할입니다. 악성 체납자는 가상자산까지 추적해 압류하고 엄정하게 추심합니다. 하지만 경기도에서는 그 과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3만원 정도의 소액 체납자를 방문했더니 컨테이너 임시 거처에서 숙식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어, 즉시 복지 부서와 연계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상황에 따라 체납자에게 주거, 생계, 의료 지원 등을 제공하고, 필요하면 취업과 연계도 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그동안 3,409분을 사회복지와 연계했고, 1,589분에게 복지지원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부처간 칸막이를 허무는 적극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복지사각지대’는 특정 부서나 공공의 힘만으로 해소할 수 없습니다. .. 2023. 2. 20. <다시 찾은 노량진 컵밥 거리> 대선 후보 시절, 유세차 한 대 없이 전국을 누볐습니다. 운동화를 유세차 삼아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서 많은 시민을 만났습니다. 당시 노량진에서 ‘줍깅’이라고도 불리는 ‘플로깅’을 했습니다. 조깅이나 산보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입니다. 플로깅 후에는 노량진 컵밥 거리에서 수험생들과 식사도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노들섬에서 수도권 단체장 회동을 마친 후, 노량진 컵밥 거리 그 가게를 다시 찾았습니다. 컵밥집 사장님께서 반갑게 다시 맞아주셨습니다. 일년 전 일인데 사장님께서는 저와 아내가 먹었던 메뉴까지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감회가 더욱 새로웠습니다. 길거리에서 컵밥을 먹으며 “운동화가 제 유세차입니다”라고 외쳤던 때를 다시 떠올렸습니다. 그때 만난 저를 기억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늘.. 2023. 2. 19. 이전 1 ···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