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면접 보고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인터뷰를 했지만 이번처럼 쩔쩔맸던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김어준 총수는 인터뷰 내내 제 입에서 ‘정치인의 언어’를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한참 멀었다”는 말도 여러 번 들었습니다.
“정치인은 사실을 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과 신념을 드러내는 말을 해야 한다.”
그의 조언에 공감하고 시도도 해봤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식은땀 깨나 흘렸습니다. 여전히 정치언어에 익숙지 못하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는 점, 고백합니다.
“내가 왜 정치를 시작했는가?” “왜 민주당을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이번 인터뷰를 통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진 느낌입니다.
오늘 밤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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