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213 <경기도청 안에서 일회용컵과의 ‘작별’을 선포합니다> 작년 10월 출범한 ‘레드팀’의 첫 번째 회의에서 청사내 다회용컵 사용이 제안됐습니다. 준비를 거쳐, 12월부터는 경기도청 내 일회용컵 사용을 전면 제한했습니다. 작은 행동이지만 지구를 위한 큰 움직임이었습니다. 이제 경기도청의 작은 실천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4월부터 청사 내에 일회용컵 반입을 금지합니다. 청사 입구에 다회용컵을 비치해 직원들의 불편함을 줄이겠습니다. 뒤이어 배달 음식 일회용기 문제에도 현실적인 대안을 준비하겠습니다. 탄소중립은 이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경기도는 지구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3pHKGpWZy3R4LRwAWqTTD8FaEN.. 2023. 3. 28. <언론인들과 현안에 대하여 더 가깝게 소통했습니다> 경기도청에 출입하는 언론인 여러분과 격의 없이 만났습니다. 브리핑룸 단상에 오르지 않고 4층 회의실에 둘러앉아 여러 현안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나눴습니다. 오늘 나눈 대화 중 기억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가장 시급한 현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저는 ‘청년 일자리’라고 답하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어느 세대도 겪어보지 못한 ‘과소고용’, ‘과잉근무’의 이중고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3가지 방향을 소개하고 빠른 실행을 약속했습니다. 청년들에게 ‘기회사다리금융’ 대출정책, ‘면접수당’ 확대 등 현재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사다리'와 '갭이어' 등을 통해 외국 대학과 국내외 기업에서의 연수 기회를 폭넓게 제공.. 2023. 3. 27. <도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1,200여 마리의 개를 굶겨 죽인 ‘양평고물상 동물학대’와 같은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단속을 지시했습니다. 지시한 지 불과 나흘 만에 끔찍한 동물학대 현장을 적발했습니다. 광주 소재 육견농장에서 다수의 동물 사체와 방치된 개 수십 마리를 발견하고 농장주를 수사 중입니다. 농장 한쪽에선 수십 마리의 동물 뼈무덤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장의 개들은 즉석에서 건강상태를 확인했고 광주시가 인수, 보호할 수 있도록 협의 중입니다. 경기도 특사경이 적극 행동에 나선 결과 추가적인 학대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을 제보해주신 도민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변에 동물학대가 있을 경우 도민 여러분께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경기도는 전체 가구의 17%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 2023. 3. 25. <경기도가 약속을 지켰습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123분께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1982. 9. 30. 선감학원 폐쇄로부터 40년 이상 참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자체 최초 지원’이라는 수식어가 반갑지 않습니다. 피해자 지원을 약속한 지난해 10월 이후 많은 피해자들께서 경기도로 이주해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경기도는 계속해서 피해자를 찾고 있습니다. 도내 31개 시·군과 전국 광역자치단체의 협조를 받아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어린 시절 국가의 폭력으로부터 씻지 못할 상처를 받은 피해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kzNuMbzzriU6ZqvZdq458.. 2023. 3. 24.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