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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188

<31개 시·군과의 정책 협력 맞손> 작년 7월 경기도 31개 시군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정책협력위원회’를 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드디어 오늘 그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상황이 어렵습니다. 경제 상황은 물론 정치 상황마저 암울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진영과 경계를 초월하는 협치가 필요합니다. 민생을 최우선으로! 경기도는 달랐습니다. 3호선 연장 정책협약, 동인선 조기착공 공동 건의, 고기교 확장, 반도체 공업용수 문제 해결 등에서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민생’과 ‘미래’만 바라며 31개 시·군과 소통과 협치로 나아가겠습니다. 경기도의 협치가 모범이 되어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oTS7pgzSi83ciFzqxYGPV.. 2023. 3. 7.
<또 하나의 참사> 정부가 강제징용 피해배상안을 발표했습니다. 과거사 문제를 해결한다고 하면서 ‘피해자’가 빠져 있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금전지급이 아닙니다. 가해자인 일본 정부와 기업이 잘못을 인정하고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할 때 비로소 그분들의 상처가 아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강제징용 피해 배상안은, 진실을 밝히고 자신들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해 오랫동안 싸워온 피해자들의 노력을 한순간 물거품으로 만드는 또 하나의 ‘참사’입니다. 가해자는 배상하지 않고 가해국가는 사과하지 않습니다. ‘법과 원칙’을 강조해 온 정부는 우리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외교는 이웃 나라와 친목을 도모하는 단순한 사교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말하는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개.. 2023. 3. 6.
<청년에게 기회를> 매달 청년들과 소통하겠다 약속했습니다. 이번에도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쁩니다. 오늘 ‘경기도청년봉사단(경청봉)’ 5기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봉사의 매력’으로 뭉친 청년들의 생기가 참 반가웠습니다. 봉사에는 분명 중독성이 있습니다. 저도 아내가 참가하는 ‘사랑의 짜장차’에 함께하곤 합니다. 시작은 단순한 의무감일지라도 자기계발과 더불어 보람도 함께 줍니다. 미래를 향한 희망을 주기도 합니다. 최근 청년들의 분노가 심상치 않습니다. 학폭 가해자 아들을 위해 피해자의 기회와 비전을 빼앗은 어느 공직후보자 때문입니다. ‘기회사다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경기도는 더 많은 기회를 위한 ‘기회사다리’를 만들겠습니다. 소위 ‘엘리트’가 독식하는 사회가 아닌, 저마다 하고 싶은 일로 보람과 성취를 느.. 2023. 3. 4.
<해양레저산업의 중심, 경기도입니다> 하이테크 기술이 육상에서 해상으로 점차 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 해양레저 기업들의 세계 진출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2023 경기국제보트쇼와 2023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함께 개막했습니다. 2008년 제1회 보트쇼 개최 대비 국내 해양레저시장 규모는 35배 성장했습니다. 경기도에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해양레저산업은 국민 개개인에게는 ‘힐링’을, 국가적으로는 새로운 미래형 산업으로 '기회'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반도체, IT, 첨단모빌리티 등 대한민국 4차산업 중심지인 경기도가 미래 해양레저산업도 견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 소비시장이자 해양레저 활동의 최적지입니다. 새로운 산업의 성장은 곧 기회로 연결됩니다. 해양레저산업을 통해서도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나가.. 2023. 3. 4.